성매매 의혹 강경흠 도의원 징계 절차 개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7.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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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수 의혹으로 조사를 받고 있는 강경흠 도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늘 본회의 종료 후 회의를 열고 윤리심사자문위원회 개최 소집의 건을 상정했습니다.

윤리특위는 윤리심사위의 권고를 의결해 본회의에 상정하게 되고 전체 의원들의 의결로 강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가 결정됩니다.

현재 강 의원은 해당 업소 출입은 인정하지만 일반 주점으로 여겼고 성매매는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경학 도의회 의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사죄의 말을 전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도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징계 대상인 강경흠 의원은 오늘 본회의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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