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서울 초등학교 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22일) 제주도교육청 주차장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제주분향소에는 전국시도교육감협의 참석차 출장에서 돌아온 김광수 교육감이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어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계 기관장과 교사, 시민들도 분향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한편 제주교사노동조합이 서이초 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마련한 제주 분향소는 내일(23일) 오후 5시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