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제주지방항공청이
내일(2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2일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공항시설 장비와
항공기가 이동하는 지역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터미널 이용편의 증진과 주차장 혼잡 해소 대책 등
여객수송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기상특보와 비정상 운항 등에 대비한
풍수해 상황반과 특별교통대책반을 24시간 가동해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특별교통기간 동안
승객은 약 182만 5천600여명, 운항편수는 1만 500여편으로
각각 전년보다 4%, 2%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