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땅값 상반기 0.35% '뚝'…하락폭 전국 최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7.25 09:50
영상닫기
올 상반기 제주지역 땅값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지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0.35% 떨어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도내 지가 변동률을 월별로 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8개월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상반기 도내 전체 토지 거래량은 1만 4천700여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