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5분 도시 생활권으로 '30개 지역' 제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7.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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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의 핵심공약인 15분 도시 생활권으로 30개가 타당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15분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 수립 용역진은 오늘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행정동 경계와 지리적 특성, 인구수, 기능간 연계성 등을 고려해 30개의 15분 도시 생활권을 제안했습니다.

제주시 도심생활권 13개와 서귀포시 도심생활권 5개, 동부생활권 6개, 서부생활권 5개로 설정했습니다.

각 도시 생활권에 전통시장과 소매점, 대규모 점포, 공영주차장, 학교, 돌봄센터, 노인복지관, 병의원, 생활체육시설, 문화예술회관, 근린공원 등의 필수 공급시설을 제시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용역과는 별도로 보행환경과 대중교통 활성화, 생활권 내 생애주기별 돌봄 등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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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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