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타운 내 영리병원과 관련된 모든 소송이 일단락된 가운데 병원을 사들인 국내 법인 측이 비영리병원 개원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법인은 비영리병원으로 방향을 전환해 사업 준비에 들어갔고 100병상에서 150병상을 갖춘 대학병원급 규모의 의료기관 개원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기존 사업자인 중국 녹지그룹은 영리병원 허가가 취소되면서 지분을 국내 법인에 매각했고 수년 동안 분쟁을 해 오던 모든 소송도 취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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