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제2공항 찬·반 입장 전달 않을 것"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27 10:40
영상닫기
제주도가 제2공항에 대한 찬성 또는 반대 의견 없이 국토부에 입장을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27일) 오전 출입기자들과의 차담회에서 제2공항과 관련해 찬반 의견 없이 도민 의견과 함께 각종 의혹을 철저히 검증해 달라는 제주도 차원의 의견을 덧붙여 다음 주 쯤 국토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2공항 기본설계 고시 이후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제주도의 권한을 행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민투표 요구에 대해서는 법적 구속력이 없고 오히려 갈등을 심화시킬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며 사실상 실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