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컨설팅에도 일부 양돈장 악취 관리 '미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7.3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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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양돈장 악취 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실효성 있는 양돈장 악취 관리를 위해 지난달부터 도내 양돈장을 대상으로 전문가 합동 컨설팅을 실시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점검 결과 시설 보완이나 대청소 등을 통해 악취 문제 개선을 실행한 농가가 있는 반면 시설 노후화 등으로 여전히 관리에 미흡한 농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11월까지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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