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아세안 시장 포럼에 참석해 제주의 탄소 중립 비전을 공유하고 아세안 국가들의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3 아세안시장포럼>에서 포용적 경제성장 세션의 기조발표를 통해 제주의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대한민국 탄소 중립 정책을 선도해 온 제주만의 경험과 성과를 아세안 국가들과 공유해 공동번영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주의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함께 소개하며 싱가포르 제주사무소를 교류와 협력의 창구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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