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수 의혹 강경흠 도의원 사직서 수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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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경흠 도의원의 사직서가 수리돼 의원직에서 물러났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일) 강경흠 의원이 제출한 사직서를 허가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의 사직으로 지역구인 제주시 아라동을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실시됩니다.

한편, 강경흠 의원은 현재 성매매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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