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일대 330ha 숲가꾸기…'미관·재해예방 효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06 10:05
제주시가 주요 도로변에 숲가꾸기 사업을 진행합다.

사업비 7억 4천만 원을 투입해 명림로 등 주요도로와 오름, 국공유림 등 330여 ha 규모로 추진합니다.

생육이 나쁜 나무를 제거하는 솎아 베기와 어린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덩굴과 피해목을 제거하는 작업 등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숲가꾸기를 실시한 산림은 하층식생이 증가하고 산사태나 산불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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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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