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해수욕장 페인트 무단 유출 공사 업체 적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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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해수욕장에 페인트를 무단으로 유출한 공사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어제(6일) 삼양해수욕장에 흰색 페인트가 유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를 벌인 결과 인근 신축 빌라 공사 현장에서 우수관에 페인트를 유출한 정황을 확인하고 해당 시공사를 고발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수욕장으로 유입된 페인트는 조치 완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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