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서 20대 남성 4m 아래로 추락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08 06:29
영상닫기
어제(7일) 오후 4시 반 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공동주택 공사현장에서 일을 하던 20대 남성 A씨가 4m 높이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