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찜통더위 '기승'…낮 최고 34도 (9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08 07:49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4도로 무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대기불안정으로 곳에따라 5에서 6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되는 등 물결이 점차 높게 일어 해상 활동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북상하는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흐리고 제주도 전역에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에서 30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