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경보'로 상향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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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강풍과 함께
높은 파도가 예상되면서
해경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를
'경보'로 상향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위험예보 기간에
각 관할 해안가와 항.포구 등
안전관리와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비상 근무체계를 통해
해양 안전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태풍이 북상하면서
각종 피해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연안 해역 출입을 자제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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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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