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세사기 피해 신청 잇따라…40건·30억 원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8.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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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에서도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전세사기 특별법에 따라
피해자 결정을 신청한 경우는 40건으로
피해액은 31억 4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제주시 소재 한 오피스텔의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면서
최근 24건의 피해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도는 접수된 40건 가운데 14건에 대해 사실조사를 마치고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현재까지 도내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돼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사례는 모두 5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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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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