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내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내년 재정 운영 방향을 경제활력 제고와 민생 경제 안정으로 설정하고 미래 산업과 복지, 경제, 문화 관광, 환경 등 모두 5가지 중점 투자 대상을 정했습니다.
특히 민선8기 도정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미래 성장 동력 사업에 예산을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8일까지 부서별로 예산을 수합하고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3일 제주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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