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 강풍 동반 비, 내일까지 최대 300mm 이상(5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8.09 16:28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제주에는 내일까지 강풍을 동반한 최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전 해상과 육상에 태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까지 100에서 200mm,
산지 등 많은 곳에는 300mm 이상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람도 순간풍속이 초속 25에서 35m로
지역에 따라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3에서 7m까지 매우 높게 일면서
해안가 저지대의 경우
침수와 월파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