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피해접수 20건, 대부분 안전조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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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접수된 피해는 현재까지 모두 20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간판 흔들림이나 가림막, 건물 철거 현장 등 현장 안전조치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구좌읍과 서귀포시 하예동 일대에서 전선 스파크 조치도 접수됐습니다.

다만 배수지원이나 인명구조 건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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