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어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유엔 FAO 식량농업기구의 과학자문평가단의 현지 실사 이후 신청서에 대한 보완 필요 의견에 따라 전문가들과 함께 자료 수집과 작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중 FAO 등재신청서를 보완해 제출하고 11월 중 과학자문평가단 총회 심사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 12월 해양수산부를 통해 유엔 식량농업기구에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처음 신청했으며 그동안 3차례에 걸쳐 보완서류를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