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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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의원이 오늘(29일)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서귀포 국회의원 보궐 선거도 동시에 실시됩니다. 여야 모두 발 빠르게 후보군을 좁히며 선거 준비에 들어갔는데요.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제주도민체육대회가 다음 달 8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대회는 경기 방식과 종목에 변화를 주며 더 많은 도민 참여를 유도하고 성화 봉송과
1금융권 대출 문턱을 넘지 못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2금융권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건전성이 악화돼 있어 가계부채의 부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보도에
KCTV 4.3 기획뉴스 세 번째입니다. 4.3 광풍에 살아남은 이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 교육 재건에도 힘썼습니다. 화재로 사라질 뻔 했던 성산 온평초등학교 사례가 대표적인데요. 해녀들은 마을어장 일부를 '학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4
  • 가끔 구름 많고 무더워, 북부·동부 '폭염특보'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가끔 구름 많고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북부와 동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다시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3.1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가 30.2도 등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4만 3천여 명이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도 제주지방은 더운 날씨속에 지역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3.08.12(토) 09:16  |  김경임
KCTV News7
00:24
  • 서홍동 음식점 화재, 인명 피해 없어
  • 어제 저녁 7시 35분쯤 서귀포시 서홍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건물 내부 일부와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 3백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3.08.12(토) 09:16  |  김경임
KCTV News7
00:24
  • 흥신소 통해 아내 감시·불법 촬영 30대 송치
  • 제주서부경찰서는 흥신소를 통해 아내를 감시하고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A씨는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생활하면서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흥신소를 고용해 제주에 있는 아내를 감시하는 등 스토킹하고 본인이 촬영한 불법 촬영물을 지인들에게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23.08.11(금) 17:58  |  김경임
KCTV News7
02:11
  • 시원한 물놀이로 더위 날려요
  • 오늘도 많이 더우셨죠? 태풍이 지나가고 다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천 등 도내 곳곳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는데요.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물이 흐르는 서귀포시 솜반천. 태풍이 지나가고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다시 찾아오면서 물놀이객들로 북적입니다. 튜브에 몸을 실은 채 물살을 따라 하천을 떠 다니고 물고기를 따라 헤엄지기도 합니다. 뜰채를 손에 쥔 아이들은 물 속에서 무언가 열심히 잡아올립니다. 더위에 지친 동네 아이들에게 하천은 여름철 최고의 놀이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며 무더위를 날려보냅니다. <이하은 / 서귀포시 보목동> "엄청 더워서 찐빵이 될 것 같았는데 이제 물놀이를 하니까 수박보다 시원해서 살 것 같아요." <박혜자, 이지원, 이지윤 / 서홍동·부산> "손주들이 부산에서 여름 되면 와서 여기서 노는데 올 때마다 깨끗해서 좋고 물도 시원하고." <박혜자, 이지원, 이지윤 / 서홍동·부산> "밖에 있으니까 진짜 덥고 그랬는데 물이 워낙 시원해서 들어오자마자 시원한 게 확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바위 사이로 폭포수가 세차게 쏟아져내립니다. 힘차게 떨어지는 물줄기와 자연이 어울어져 만들어내는 장관에 사람들의 발길을 멈춰세웁니다. 시원한 폭포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봅니다.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폭포에서 선선한 바람이 불어와 체감온도를 떨어뜨립니다. <진정선 / 전라남도 순천> "아침에는 덜 더웠는데 12시 넘어가니까 엄청 덥더라고요. 근데 여기 오니까 물바람 부는 게 너무 시원해서 가다가 내려왔어요." 태풍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더위. 도민들과 관광객들은 곳곳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피서를 즐겼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3.08.11(금) 17:18  |  김경임
KCTV News7
00:27
  • 국민의힘 도당 상임고문에 허향진.장성철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해 상임고문 위촉과 부위원장, 각종 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1차 인선을 마무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상임고문에 허향진, 장성철 전 도당위원장을 위촉했습니다. 또 수석부위원장에 김영진 제주시 갑 당협위원장을 임명했습니다.
  • 2023.08.11(금) 16:50  |  양상현
KCTV News7
00:35
  • 제주시 34.1도 다시 '폭염'…내일도 더워
  • 오늘 제주는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다시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4.1도로 가장 더웠고, 나머지 지역도 대부분 31도를 웃돌며 무더웠습니다. 밤에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은 29에서 31도로 오늘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3.08.11(금) 16:35  |  문수희
KCTV News7
02:39
  • 기후 위기 시대에 맞는 도시재생사업 모델은?
  • 기후 위기 시대에 맞는 새로운 도시재생 사업 모델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미 도시 재생 선진 사례에서는 자연 친화적인 도시재생사업 모델을 도입해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제주 역시 도시 이동 수단 전환을 핵심으로 한 새로운 도시재생사업 전략을 모색하고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쇠퇴한 도시를 되살리는 도시재생사업. 과거 외연적 확장에서부터 마을 공동체 활성화, 경제 인구 유입 등 도시 재생 사업의 패러다임은 사회 흐름에 맞게 변해왔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서 도시재생사업은 또 다른 전환기를 맞았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도시가 큰 맥락입니다. 제주 역시 지난 2016년부터 7년째 원도심을 중심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도시가 추구해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자연 친화적인 도시를 위해 제주는 우선적으로 자동차 도시에서 사람 중심의 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가 이뤄졌습니다. 이를 위해 도시의 이동수단을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과 자전거, 도보 중심의 도시라는 뜻의 '대자보 도시'가 화두로 올랐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정석 교수는 프랑스와 일본 등 선진 사례를 예로 들며 제주가 대자보 도시로의 전환을 해야할 때가 왔다고 제언했습니다. 제주는 다른 지역보다 현저히 높은 자가용 분담률을 낮추는 것이 시급한 문제인데 이를 위해 보다 효율적인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과 원도심 트램 우선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됐습니다. 또 좁은 보행로를 개선하고 자전거 도로를 확보하는 등 인프라가 우선적으로 갖춰져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정석 /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제주도는 대표적인 관광지이기도 하니까 대자보 도시로 혁신을 하면 우리나라 다른 도시에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도와 제주도 도시재생센터는 앞으로 다섯 주에 걸쳐 대자보 도시로의 전환을 큰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고 수합된 의견과 제언들을 종합해 새로운 도시재생사업에 활동할 방침입니다. <홍명환 /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행정과 전문가, 시민단체의 이야기를 공론화해서 내년이나 내후년 제주 도시재생 정책에 담을 계획입니다." 도시 재생 사업이 새로운 시대와 제주지역 여건에 맞는 출구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입니다. (영상취재 : 김용민)
  • 2023.08.11(금) 16:31  |  문수희
KCTV News7
00:44
  • 제주 - 중국 관광시장 회복 협력 강화 약속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최근 중국의 한국 단체여행 전면 허용과 관련해 왕루신 주제주중국총영사를 만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제주 - 중국간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중국 관광객이 제주를 가장 선호할 것으로 믿는 만큼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라고 본다며 관광객 수용태세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왕루신 총영사는 이번 정부의 발표는 그동안 제주도가 꾸준히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을 유치하도록 적극 돕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 2023.08.11(금) 16:31  |  양상현
KCTV News7
00:45
  • 제주해녀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속도
  • 제주해녀어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유엔 FAO 식량농업기구의 과학자문평가단의 현지 실사 이후 신청서에 대한 보완 필요 의견에 따라 전문가들과 함께 자료 수집과 작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중 FAO 등재신청서를 보완해 제출하고 11월 중 과학자문평가단 총회 심사결과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 12월 해양수산부를 통해 유엔 식량농업기구에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처음 신청했으며 그동안 3차례에 걸쳐 보완서류를 제출했습니다.
  • 2023.08.11(금) 16:30  |  양상현
KCTV News7
02:32
  • [내국인 관광시장 침체 3] 관광객 유치 전략 실효성 '글쎄'
  • 침체된 내국인 관광시장을 짚어보는 기획뉴스 마지막 순서입니다. 제주도는 발길을 돌린 내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7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해마다 반복되는 대책에 그치면서 실효성 있는 개선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김지우 기자입니다. 다양한 쇼핑거리와 먹거리가 있는 제주동문시장. 여름 성수기를 맞아 평소보다 방문객이 증가했지만 지난해 휴가철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엔데믹에 접어들면서 손꼽아 기다렸던 성수기 특수인데 제주를 찾는 내국인 관광객이 줄면서 매출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관광객 감소로 인한 소비 부진은 전통시장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주도 전체 소비 가운데 내국인 관광객이 차지하는 비중은 40% 수준. 관광객 감소는 곧 지역경제 침체를 의미합니다. <관광업계 관계자>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해외여행이 풀리면서 항공료도 너무 오르고 운항 횟수도 줄어버리니깐 더욱 힘든 상황이죠. 지금 보면 수학여행도 그렇고 전지훈련도 그렇고 도외로 뺏기고 해외로 뺏기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에 제주도는 최근 내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7대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하지만 할인과 홍보, 이미지 개선 캠페인 등 관행적으로 실시돼온 대책이 주를 이루면서 발길을 돌린 내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또 줄어든 국내선 공급석이 내국인 관광객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지만 이를 타개할 방안은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양승열 / 제주도 관광정책과장> "할인 이벤트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이미지 개선, 체류 기간 확대를 위한 체류형 상품 출시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에서 신형 항공기 도입 시 대체되는 기존 중대형 항공기를 제주 노선에 투입 요청하는 등 항공 좌석 확보에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존의 관광 콘텐츠로는 내국인 관광시장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며 공격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홍성화 / 제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물줄기를 바꾸기 위해서는 기존에 잘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마케팅보다는 상대방의 강점과 약점을 동시에 비교하면서 우리의 강점을 좀 더 부각할 수 있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내국인 관광시장의 침체가 장기화 될 경우 제주경제가 또 다시 위기에 처할 수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지우입니다. (영상취재 좌상은)
  • 2023.08.11(금) 16:29  |  김지우
KCTV News7
03:23
  • 中 단체 관광 재개…관광업계 요구 '봇물'
  • 제주도가 오늘 오영훈 도지사 주재로 중국 단체 관광 허용과 관련해 후속 대책을 논의하는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영훈 도지사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관기관에 전략 수립에 협조를 당부했는데요. 관광업계에선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요청했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관광협회를 비롯해 도내 유관기관과 관광업계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우리나라 단체관광 허용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섭니다. 회의를 주재한 오영훈 도지사는 중국 정부 발표 이후 벌써부터 중국 크루즈관광 신청이 쇄도하는 등 최근 부진한 제주관광이 다시 예년수준을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말했습니다. <오영훈 / 제주도지사>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여행객이 급증하면서 제주가 많은 타격을 받아왔는데 다시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큽니다." 그러면서 오는 18일 중국에서 항공사와 여행사 등을 상대로 제주관광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중국인 관광객 유치와 환대 분위기 조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관광업계 대표자들도 중국인 단체 관광 재개에 따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단체 관광객들이 찾는 식당들은 인력을 구하지 못하고 있다며 매출이나 시설 면적 등 외국인 근로자 채용 조건을 완화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병효 /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장> "(면적이) 30평 이상이나 (매출이) 1억 이상이어야 한 명입니다. 한 명에 한 명을 추가해가지고 2명까지만 (채용 가능하게) 해주면 외식업계가 외국인 관광객이 와도 덜 힘들지 않을까..." 단체관광이 허용되더라도 개별 관광이 대세가 된 요즘에 맞춰 관광가이드의 활동을 제한하는 규정도 재논의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강영순 / 제주도중국어관광통역 안내사협회장> "지금도 전체 관광객의 70~80% 이상이 fit(개별관광객)이예요. 그런데 fit 문제가 빠져 있습니다. 이 분들을 어떻게 안내할 건가요? 복안이 있으신가요? 지금 fit(개별관광객을) 안내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가이드들이 직접 합니다. 그런데 가이드들이 직접 하는 행위 자체가 불법으로 단속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내 선사들이 대형 크루즈를 확보해 관광객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강정항 처럼 제주가 대규모 크루즈 접안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췄다는 내용을 잘 알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홍보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이 밖에도 카지노업계에서 큰 손이라할 수 있는 중국인 단체 관광의 재개로 기대가 크지만 국제 외교 등의 불확실성으로 당장의 직원 채용 등은 쉽지 않다며 이에 대한 지원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23.08.11(금) 14:32  |  이정훈
KCTV News7
00:28
  • 만족도 가장 높은 교육정책 '인성교육 활성화'
  • 제주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정책 가운데 도민 만족도가 가장 높은 분야는 인성교육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최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제주교육 정책에 대한 도민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가장 만족하는 제주 교육 정책으로 자연 환경과 독서교육을 통한 인성교육 활성화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이어 '기초학력지원센터·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한 학력 향상 그리고 다목적 체육관, 도서관 신축 등 학교 환경개선'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 2023.08.11(금) 14:27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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