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총괄대책위원회가 오늘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대책위는 오늘 제주와 부산, 전남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당별 발대식을 진행하고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전국적 행동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각 시도당과 위원회를 통해 오염수 방류의 문제점을 다양하게 알려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위성곤 도당위원회는 모레(14일)부터 8일간 송재호·김한규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의회 소속 도의원들과 도보일주를 통해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와 함께 어민들의 고충을 듣고 보호대책을 마련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