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트라우마센터 호응…연간 1만7천건 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8.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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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트라우마센터가 치유의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0년 5월 개소한 트라우마센터의 이용실적은 지금까지 5만 4천여건으로 연 평균 1만 7천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서귀포시 등 원거리 지역의 교통 불편과 고령 유족을 위해 찾아가는 트라우마 치유사업을 주 5회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트라우마센터는 시범사업 성격으로 원활한 치유를 위한 국립트라우마센터 설립이 시급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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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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