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대정읍 일과지구 연안 정비 이달 중 마무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8.15 09:43

상습 월파 피해지역인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지구 연안정비 사업이
이달 중 마무리됩니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지구는 해안도로 배후 부지에
농경지와 양식장들이 밀집돼 수시로 월파와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부터 12억 7천만원을 투입해 길이 552미터의
파제벽을 설치하고 338m 방호석 정비가 진행돼 왔습니다.

서귀포시는 내년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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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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