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끝…관광객 4만 6천명 빠져나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8.15 10:25
영상닫기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제주를 찾았던 관광객들의 빠져나가면서 제주공한이 혼잡을 보였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5일) 하루 국내선 4만 3천명, 국제선 3천명 등 모두 4만 6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빠져 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도 3만 6천여명이 제주를 방문해 제주공항은 출도착 승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도내 해수욕장과 주요 관광지 역시 막바지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지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