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징검다리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제주를 찾았던 관광객들의 빠져나가면서 제주공한이 혼잡을 보였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5일) 하루 국내선 4만 3천명, 국제선 3천명 등 모두 4만 6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빠져 나갔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도 3만 6천여명이 제주를 방문해 제주공항은 출도착 승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도내 해수욕장과 주요 관광지 역시 막바지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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