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천서 물놀이하던 50대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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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5일) 오후 4시 15분쯤 제주시 애월읍 광령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50대 남성이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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