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 직원 관리 '소홀'…23건 조치 요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1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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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료원이
직원 관리에 소홀한 것으로
감사 결과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제주의료원을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 결과
15건의 행정상 조치와
7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
1건의 재정상 회수 조치를 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주요 지적 사항은
겸직 제한 규정을 위반해
제주시로부터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직원에 대해서
사실을 확인하고도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중징계로 처분해야 할
음주운전 비위 행위자에 대해
경징계로 처분하는 등
직원 관리 업무를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폐기물 처리 용역 계약을 체결하면서
수의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계약 기간을 임의로 변경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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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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