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병원이 상급병원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 가운데 결과는 오는 11월 쯤 나올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제주대병원을 포함해 모두 54개 의료기관이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 11월쯤 상급병원 평가 범위를 설정하는 권역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상급병원 지정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제주도가 서울권역과 함께 묶여 있어 상대적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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