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난 20대 둔기 폭행 혐의 40대 입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1 16:21

지인 소개로 처음 알게된 20대를
둔기로 내려치고
무차별 폭행한 혐의로 40대가 입건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40대 남성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하고 관련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8일 새벽,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난 20대 B 씨와 실랑이를 벌이다가
자신이 근무하는 매장에서
둔기를 가져와 내려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B씨에게 발길질을 하고
의자로 위협하는 등 2차 폭행을 했고
112나 119 신고 등 현장 대응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전치 6주가 넘는 부상과
단기 기억 상실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