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달걀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지난 한 달 동안 도내 산란계 농장 33개소에서 생산되는 식용란을 수거해 유해 잔류 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마트 등 식용란 판매소를 대상으로 유통 단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식용란 안전성 확보를 위해 연 1회에서 2회로 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