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염수 방류 24일 개시…위기대응위원회 가동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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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가 모레(24일)부터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제주도가 대응에 나섭니다.

제주도는 수산업특별위기대응위원회를 가동하고 오늘 오후 정무부지사 주재로 긴급 대책 회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우선 방류 매뉴얼에 따라 소비 위축과 방사능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춰 대책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또 방류로 인한 실제적인 어민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국가에 피해보전 직불금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염수 방류 반대 단체는 오는 29일 일본 영사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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