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동북아, 신재생에너지 등 교류·협력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22 18:08
제주도가 동북아시아 도시들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2일) 중국 지린성 창춘시에서 열린 제3회 동부아지방정부협력원탁회의에 참석한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지역의 다섯개 국가 도시는 창춘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동북아시아와 평화와 안전, 공동 번영을 위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제주의 지방 외교 비전과 탄소 중립 정책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이들 다섯개 국가 도시들은 앞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신농업, 관광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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