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지하차도 혼잡 사과…교통 흐름 개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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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이 공항 지하차도 혼잡 사태에 대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23일) 취임 1주년 회견에서 공항 지하차도 임시 개통 당일 큰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신호체계를 조정하고 교통안전 표지 시설을 추가 설치해 교통 흐름이 개선됐다며 앞으로 문제점을 파악해 교통 혼잡을 해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 청년 지원과 관덕로 차 없는 거리, 원도심 활성화 같은 제주시 7대 정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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