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염수 대응 '경계' 격상…안전검사 체계 점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8.2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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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오늘부터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 가운데 제주도가 수산물 안전 검사 강화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는 오염수 대응 단계를 ‘경계’로 격상하고 오늘(24일) 새벽 산지 위판장에서 수산물 방사능 검사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방사능 검사는 유통 전에 수산물 표본 시료를 채취한 뒤 해양수산연구원에서 검사를 실시하고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만 유통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또 제주도는 도내 6개 수협에 휴대용 방사능 측정 장비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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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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