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절대보전지역 훼손 논란…ATV 운행 중단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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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보전지역 훼손 논란이 있었던 우도봉 사륜오토바이 운행이 중단될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사륜오토바이 업체가 영업을 하면서 우도봉 절대보전지역 일부를 훼손했다고 판단하고 운행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밖에도 사륜오토바이 운행으로 우도봉 일부 구간이 도로 용도로 사용된 것도 무단으로 형질을 변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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