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추자도를 방문해 주민들과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추자면 사무소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추자면장과 자생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자면 여객선 준공영제와 추자항 준설사업 조기 착공, 위판장 현대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서 정부 차원의 중단 필요성을 다시 한번 밝히고 수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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