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응답형버스 사업자 재공고…9월 시범운영 '불투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7 14:32

부르면 오는 이른바 '수요응답형버스'
운영이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수요응답형 버스'를
시범 운영할 사업자 공고를 냈지만
지원 업체가 1곳에 그쳐
재공고를 통해 내일(28)까지
추가 사업자를 모집합니다.

업체 선정 절차가 늦어질 경우
다음 달 시범 운영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비효율 노선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에 맞춘 수요응답형버스는
애월읍 수산리와 남원읍 태흥리에
시범 도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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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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