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수욕장서 50대 물놀이객 심정지 상태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8.2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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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 25분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50대 남성은 근처에 있던 물놀이객들에 의해 구조됐지만 심정지 상태였으며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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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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