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4·3트라우마센터 운영비 지자체 부담 논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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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 트라우마센터가 국립 트라우마 치유센터 제주분원으로 승격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운영 예산 절반을 지자체에 부담하도록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송재호 의원실 등에 따르면 기재부는 내년 승격될 트라우마센터 운영 예산으로 12억여 원의 절반만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나머지 운영비 절반은 제주도에서 부담하도록 했습니다.

송재호 의원은 국가시설의 운영비를 지자체에 부담시키는 것은 지방자치법 등 관련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정기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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