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호 태풍 '하이쿠이', 9월 3일 오키나와 지나 북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8.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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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해상에서 서진 중인 제11호 태풍 하이쿠이가 다음 달 3일 쯤 오키나와 해상을 지나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하이쿠이는 중심기압 996hpa의 소형급으로 현재 괌 북서쪽 940km 해상에서 시속 72km 속도로 서진하고 있습니다.

내일 밤 중형급으로 발달해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까지 진출하고 이후 북서진 하면서 다음달 3일 오전에는 오키나와를 지나 중국 상해 남동쪽 340km 해상까지 북상할 전망입니다.

기압계 영향에 따라 이후 진로는 유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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