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구좌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8.31 11:16

제주시 구좌농공단지에 근로자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섭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복합문화센터는
오는 2025년까지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농공단지 내 2천100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현재 사전행정절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11월까지 설계를 완료해 연내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989년 조성된 구좌농공단지는
현재 단지 노후화와
변화하는 근로복지환경 대응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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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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