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고내리 해상 익수사고 20대 여성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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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1일) 오전 11시 10분쯤 애월읍 고내리 고내포구 서쪽 해상에 떠 있던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익수 사고에 의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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