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밀집시설·둘레길 범죄 예방 치안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1 15:07
다중밀집시설과 둘레길을 중심으로 강력 범죄 예방 치안 활동이 강화됩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올레시장과 아랑조을거리, 버스터미널 같은 다중 밀집장소를 중심으로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주 2회 이상 도보 순찰을 진행합니다.

서울 신림동 공원에서 발생한 강력범죄 등을 예방하기 위해 둘레길과 산책코스를 대상으로 현장 순찰을 벌이고 범죄 취약지나 난청 지역은 개선 조치까지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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