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까지 해수면 높은 대조기…연안 '안전 사고'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1 15:48
오는 3일까지 해수면이 가장 높아지는 대조기에 접어들면서 낚시객과 물놀이객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경은 모레(3일)까지 대조기로 인해 해수면 높이가 높아지고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기습적인 너울성 파도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특히 갯바위 낚시객들은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가급적 대조기에는 해상 낚시의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낚시나 물놀이를 하게 되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가능하면 두명 이상 동행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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