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광과 레저산업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제4회 제주국제해양레저박람회가
오늘(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지속가능한 해양 혁신,
바다에서 찾는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6개국에서 3천여명이 참여합니다.
또 해양레저 산업관과 해양환경보호 캠페인관 등
68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폐자원 재활용 프로그램과 서핑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제공합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