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자중·고등학교 동문회관 준공식과 동백축제가 오늘 제주시 산천단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내외빈과 동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경과보고, 기념사, 공로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총동문회의 숙원사업인 동문회관 건립을 축하하고 제주여자중·고등학교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더욱 발전하길 염원했습니다.
첫 삽을 뜬지 10개월 만에 완공된 제주여자중·고등학교 동문회관은 부지 면적 2천300여㎡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동문들을 위한 활동공간과 복지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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