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10일 실시한
올해 제2회 초·중·고졸 학력 검정고시에
412명이 응시해
337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57명이 응시한 초졸 검정고시에는
43명이 합격해
합격률 75.4%를 기록했고
중졸은 87.5%,
고졸은 81.6%의 합격률을 보였습니다.
최고령 합격자는 67세, 최연소 합격자는 11세로 나타났습니다.
합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오는 11일까지 제주도교육청 또는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서 합격 증서를 수령하면 됩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