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적지 곤을동 인근 낙석 위험 민원…첫 정밀 진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4 12:08

4.3 유적지인
화북 곤을동 산책로에 대해
처음으로 정밀 안전진단이 이뤄집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산책로 탐방객이
곤을동 인근 별도봉 절벽의
낙석 위험이 있다는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제주시는
안전 총괄 자문단의 자문 결과
낙석 위험 구간에 정밀 진단이 필요하고
진단 기간 임시 통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11월까지 정밀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용역 결과
낙석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산책로 폐쇄를 포함해
안전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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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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