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 허용진 위원장 첫 간담회…"초당적 협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9.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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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와 허용진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이 첫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오영훈 지사와 허용진 위원장은 오늘(4일), 제주시내 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원전 오염수 어업인 피해 대책과 그린수소 글로벌 기반 조성, 아시아 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유치 등 도정 현안에 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기본계획 고시 절차를 앞두고 있는 제2공항에 대해 허용진 위원장은 찬반 갈등 조정과 인센티브를 담은 특별법 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오영훈 지사는 제2공항 기본계획 고시가 이뤄진 다음 법률적 지원 방안 등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와 국민의힘 도당은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수산물 소비촉진 운동 등 민생 현안 해결에도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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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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