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실시된 방사능 검사에서 도내 수산물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달 25일부터 진행된 생산과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에서 46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방사능 해역 검사 지점도 기존 14곳에서 두배 확대해 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원전오염수 대응 대책 본부장인 김희현 정무부지사가 주 1회 브리핑을 하며 오염수 검사 결과와 소비촉진 대책, 국비 확보 상황 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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